행복의 나라
 
유저명: utopiayoung
 
 

블로그 팔로우 수:

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신글

키친 리모델링 1
 
수, 03/05/2014 - 18:15
 

좋아요:

0

 
 

이번 포스팅에는 주방(키친) 리모델링의 이전과 이후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좁고 낡았고 이 부억의 오래된 흰색 주방기구와 오렌지색의 오크(Oak) 캐비넷이 집안의 분위기를 잡쳐 놓았다.



이후: 극적인 변화(반전)
$9,000 정도의 비용으로 이제 블랙으로 칠한 캐비넷과 그래닛(Granite) 베니어 카운터탑으로 극적인 변화를 보인다. 크리미 화이트(Creamy White) 벽과 니켈 캐비넷 그리고 윤기나는 새 주방 기구가 주방의 우아함을 더해준다.





이전: 촌스러운 변두리 스타일
누리끼리한 벽에 오크 캐비넷 인조나무 카운터탑 등 모두 80년대식 부억이다.



이후: 웜(Warm), 웰커밍(Welcoming) 부엌을 두번에 걸쳐 리노베이트 했는데 처음엔 캐비넷을 두가지 다른색, 즉 그린 그레이를(Green Gray) 밑부분에. 리치 크림(Rich Cream)색을 윗부분에 칠함으로서 분위기를 밝게했고 두번째로 새로운 싱크, 검정색 라미네이트 카운터탑, 그리고 밝은 세라믹 타일로 백스플래시(Backsplash)하여 리모델을 마쳤다.





이전: Out of Place
이 13’x13’ 부엌은 차밍한 콜로니얼(Colonial) 스타일의 집안 내부 인테리어와 안 어울린다.




이후: 완벽한 조화
아일랜드(Island)를 옮기는게 첫번째 목표 였는데 그것을 퍼닌슐라(Peninsular)로 대체하여 집주인에게 더 넓은 공간과 앉을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캐비넷을 반 맞춤형으로 바꿨고 칼러풀하고 섬세한 백스플래쉬가 부엌에 개성과 매력을 주었다.





이전: 공간은 넓으나 구식이다.
낡은 흰색 캐비넷과 검정색 주방기구들의 극명한 대조는 이 부엌을 쓸쓸한 곳으로 만들었다.




이후: Warm & Inviting
쉐이커스타일(Shaker Style) 단풍나무 캐비넷위에 빛나는 따스한 빛, 오일로 닦는 청동제품, 넓직한 아일랜드는 가족들을 모이게 만드는 넉넉한 공간이 되었다. 타일 백스플래시와 그래닛 타운터 탑속의 무늬. 벽에 칠해진 Coppery-orange 색깔 등이 압도하지 않으면서도 부억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이전: 우두커니 서 있을뿐!
부억 플랜 자체는 괜찮으나 아일랜드가 없어 손님을 위한 배려나 편안하게 식사할 그런 시설이 고려되지 않았는데 한마디로 인간미가 결여 되어 있다.



이후: 세심히 배려된 시팅(Seating)
기존의 체리 캐비넷이 집주인의 취향에 맞지 않았으나 버리지 않고 그 대신 윗부분은 힌색 페인트로 칠하였으며 아일랜드는 Pale Blue로 밝게 바꿨다.  Stock 캐비넷과 다리가 있는 테이블로 아일랜드를 넓혀 앉을 공간을 더 확보했다.





이전: 이용하지 않는 공간



이후: 여러 식구에게 기능적으로 변모된 공간
그래닛 카운터 탑과 회색빛 서브웨이 타일 백 스플래시(Subway-tile Backsplash)가 색상과 잘 맞아 떨어져 평온하고 지루하지 않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아일랜드 밑의 다리나 커스텀 벤트 후드(Custom Vent Hood)의 섬세한 터치는 부억의 품위를 높였고 견고한 그래닛 카운터 탑과 하드우드 바닥이 바쁜 식구들에게는 제격이다.


-Date: Better Homes and Gardens-Before and after kitchen remodels-
 

댓글

yjhang의 아바타

개인적 판단으로 첫번째 부엌이 색상 때문인지 적은(?) 비용에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인것 같네요.
제가 오래된 타운홈에 살아서 주변에 보니 죄다 부엌 개조시에 캐비넷을 바꾸지 않으면 무조건 흰색으로 페인트 칠하여서 그래서 흰색 캐비넷만 보면 오래된것을 감추려는(?) 캐비넷으로 여겨지는데 크지 않은 주방이라 그런지 블랙으로 아예 강력하게 나가는것도 아주 스타일리쉬해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흰색 주방보다는 커피를 한잔 하고픈 카페 같은 분위기, 가구 같은 캐비넷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처음것이 마음에 드네요. 천장과 캐비넷 사이에도 몰딩으로 처리해서 시선이 끊어지는 단점을 커버한것도 좋구요.

위로0 users have voted.

utopiayoung의 아바타

전문가적 견해를 가지셨네요. 혹시 design계통의 공부를 한듯한 느낌이 물씬 묻어나고....... 네. Coffee한잔 마시며 relax할수있는 곳이어야 하겠죠. ?

위로0 users have voted.

yjhang의 아바타

전문가는 아닌데 인테리어, art 이런거 아주 좋아하고 디자인은 햇어요. ㅎㅎ
내 집을 지어 보는게 dream 이거든요. 근데 $$$가 문제입니다! ㅋㅋ

위로0 users have voted.

utopiayoung의 아바타

우선 땅부터 사놓으세요. Canyon country 시고양이네 근처 2acres씩 분할돤거 sale중이던데요....누가알아요.utopia가 댁의 dream house를 지어줄지...? I hope so.

위로0 users have voted.

yjhang의 아바타

헉! 아직 $$$ 이것이 안되여...ㅋㅋ

위로0 users have voted.

 

댓글

로그인이나 등록한 후에 댓글을 작성하세요